존경하는 대덕구민 여러분

감사합니다.
죄송합니다.

저의 부족함이 지지자 분들께
많은 실망을 안겨 드렸습니다.

그러나 대덕구를 향한 저의 사랑은
결코 사그라들지 않습니다.

저의 내일과
저의 심장은
언제나 대덕구와 함께 뛸 것입니다.

마지막으로 지난 4년 동안 무한책임으로
대덕구를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
대덕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고맙습니다.
그리고 사랑합니다.

최충규

최충규가 걸어온 길을 기억해 주세요